🔖 미국 스페셜티의 상징, 세이 커피(SEY Coffee)
뉴욕 브루클린의 세이 커피는 테루아 본연의 투명하고 섬세한 향미를 이끌어내는 독보적인 라이트 로스팅(Light Roasting)으로 유명하다. 원두 본연의 단맛과 복합적인 산미, 클린 컵을 향한 집요한 철학 덕분에 현지 마니아뿐 아니라 서울의 수많은 커피 러버들이 뉴욕 방문 시 첫 번째로 찾는 성지이기도 하다.
직구나 해외 배송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세이 커피를 서울 한복판에서 가장 신선한 컵으로 온전히 마주할 수 있게 됐다.